초정밀 소재 부품 금형를 NX CAD,CAM 시스템을 활용해 부품 모델링하여, G코드,M코드의 매뉴얼(수기)프로그햄과 NX CAM프로그램 통해 풀 패스 작성하여 CNC(MCT)밀링 조작 실무가공 를 할 수 있다.
- AUTOCAD(오토캐드) 2D 도면해독과 작업
- NX 3D 모델링
- CNC(MCT)조작
- G, M코드를 활용한 수기(매뉴얼)프로그램 작성
-GV-CNC를 통한 CNC(MCT)가상 시뮤레이션(조작)과 수기(G,M코드) 프로그램 작성
- NX CAM 프로그램 작업
가. 본교는 CAD/CAM/CNC/MCT를 활용한 금형/기계/CNC/MCT 교육하는 직업전문학교입니다.
나. 훈련기관, 훈련교육의 우수성
- 2008년 ~ 2014년 노동부 주관 실업자 직업훈련기관 A등급
- 2013년 부산북부노동지청, 내일배움카드 취업률 최우수 훈련기관 표창
- 2013년 부산북부노동지청, 실업자취업률 우수 훈련기관 표창
- 2013년 취업우수기관 직업 능력의달 정부포상-고용노동부장관상 표창
- 2014년 노동부 인증평가 3년 인증
- 2014년 노동부 지정 “우수훈련기관”선정
- 2017년 ~ 2020년 직업훈련기관 이수자평가, A등급
- 2019년 노동부 지정 “우수훈련기관” 재선정
- 2020년 중소벤처기업청상 수상
다. 훈련교사의 교육전문성
- NCS훈련기반의 기계/금형/CNC 직종의 전문 직업훈련교사로 15년이상 경력 보유한 훈련교사 및 NCS 훈련기반의 산업 현장 실무에 맞는 훈련시설
- 산업현장 전문가 그룹과 훈련교사가 협의를 통해 현장 실무 위주의 교육 실시
- 훈련기간 수업 내용 및 관련 동영상 제공
라. NCS기반 실무양성과정을 위한 훈련 실습장 전문화
- NCS기반 기계/금형 과정평가형자격제도 전용실습장(CAD/CAM/MCT/범용장비) 완비
마. 산학협력 MOU협약을 통한 취업 프로세스 구축
- 학생 100% 취업 알선
- 500여개의 산업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훈련생 취업처 관리 및 확대
- 산업체 취업설명회, 취업면담 정기실시 및 분석
- 훈련중 동일직종 취업정보 제공
- 동일 직종의 높은 평균취업률 .
지원자격
-전직실업자(고용보험기입이력이 있는자) 및 신규실업자(고용보험가입이력이 없는자)
- 취업의사를 가지고 있는 만 15세이상 실업자
-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으로서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하지 않는 비진학 학생
- 대학(전문대학) 휴학생,자퇴생
- 대학(전문대학) 1학년 이상 재학생, 대학원 등에 진학하지 학생(졸업예정자)
- 주간에 시간이 가능한 재직자(근로자), 자영업자
- 일반인
교육비/환급금액
전액 국비무료과정
교육내용
초정밀 소재 부품 금형를 NX CAD,CAM 시스템을 활용해 부품 모델링하여, G코드,M코드의 매뉴얼(수기)프로그햄과 NX CAM프로그램 통해 풀 패스 작성하여 CNC(MCT)밀링 조작 실무가공 를 할 수 있다.
- 2D CAD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정밀 소재 부품에 따른 2D 도면을 작성 할 수 있다.
- 초정밀 소재 부품 설계 규정에 따라 치수 및 공차를 표현하고, 도면 데이터를 관리하는 할 수 있다
- 3D CAD 프로그램을 활용해 초정밀 소재 부품 설계 작업 환경에 맞도록 설정하고 모델링 할 수 있고, 모델링 형상 설계 오류를 사전에 검증하고 수정하여, 가공 및 제작에 필요한 형상에 관한 정보를 도출할 수 있다.
- 초정밀 소재부품 설계시 양산시 제품이 취출 가능성을 제품도를 분석하여 적합한 금형의 구조를 검토하고, 기초 사출금형 구조를 이해 할 수 있다.
- 초정밀 소재 부품의 품질관리를 위한 각종 측정기의 사용 및 유지관리를 할 수 있다.
- 초정밀 소재 부품 금형부품을 가공하기 위해 부품을 준비·세팅하고, 가공 및 측정하여 수정 할 수 있다.
- 초정밀 소재 부품 금형부품을 가공하기 위해 수동프로그램을 생성·검증하고 가공조건을 결정 할 수 있다.
- 초정밀 소재 부품 금형부품을 가공하기 위해 응용프로그램(CAM)을 생성·검증하고 가공조건을 결정 할 수 있다.
- 초정밀 소재 부품 작업에 있어서 안전수칙을 확인하여 준수하는 능력을 이해할수 있다.
- 현업 프로세스에 맞추어 초정밀 소재 부품 부품 모델링과 CNC(MCT)조작과 CAM 실무 가공 를 할수 있다.